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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생산인력여성고용확대MOU체결
  1.5   2012-06-07 14:42:07   5322
  도내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등을 위해 전북여성일자리센터와 자동차 협력업체 등이 두 팔을 걷었다.

27일 전북여성일자리센터(센터장 김보금)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13개 협력업체 대표로 구성된 삼현회와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맺고, 자동차 생산인력 채용시 센터 내 교육생 및 구직자를 우선 채용키로 협의했다.

이번 협약식은 도내 경력단절과 취업을 원하는 여성의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양자간 공감대가 형성돼 마련된 자리다.

삼현회는 협약식에 참여한 13개 기업이 올해 36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채용인원은 여성일자리센터 내에서 수급할 뜻을 내비쳤다.

국중하(우신기업(주) 대표) 삼현회 회장은 “자동차 생산이라는 특성상 남성 근로자를 선호해온 것이 사실이지만 여성 근로자를 채용해 본 결과 성실성과 세심함 측면에서 기업주들의 점수가 점차 높이 평가되고 있다”며 “앞으로 여성인력 채용을 적극 늘려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여성일자리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산업전반에 걸친 여성채용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김 센터장은 “이번 협약식은 여성일자리 창출 효과 외에 생산직에 대한 여성 구직자의 인식제고 및 작업환경 개선 등 전북지역 생산 업계의 취업현실 진단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삼현회 소속 기업체는 우신산업(주)과 한국차체(주), (유)비알엠, (유)삼풍금속, 엠스코, 동해금속(주), ㈜ICMC, 성협공업(주), 한국오텍공업(주), ㈜한호, ㈜라이코, 대림씨엔씨, ㈜울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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